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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 두 배 껑충..“내 자녀 내가 지킨다”



<리포트>


자녀들의 홈 스쿨링을 결정한

학부모 김지희 씨.


CA 공립학교에서

실시될 성 정체성 관련

양육권 박탈과 질서 잡히지 않은

성교육 때문에

김 씨는 홈 스쿨링을 결심했습니다.


<김지희 ㅣ 학부모>

더 상황이 안 좋아지면 홈스쿨을 하려고 했어요. 자녀에 대한 권리를 학교에 빼앗기는 법안이 생기고.. 홈스쿨로 피해오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12살이 넘는 학생이

결정한 성 정체성을 부모들이 무시하면

양육권을 박탈할 수 있다는 법안이

CA 공립학교에서

오는 가을 학기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김영희 (가명) ㅣ 학부모>


이에 따라

CA 공립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학부모들은

공립학교에서

질서 잡히지 않은 성 정체성 규정과

성교육에 대한 교육 방침에 대해

비난하며 홈스클링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내 자녀는

집에서 내가 가리키겠다는 겁니다.


연방 센서스국은

LA 카운티에서

매년 6천 명 이상의 학생들이

홈스쿨로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홈스쿨링을 하는 미국 가정 비율은

지난 2020년 5.4%에서

2021년에는 11.1%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진아 ㅣ 남가주 다음세대 지키기 대표>

부모가 나의 성 정체성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면 양육권을 박탈하는 겁니다. 타주로 이주하거나 홈스쿨링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CA 공립학교에서

선 정체서에 대한 방침과

성교육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홈스쿨링으로 전환하는

학부모들은 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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