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홈케어 센터 한인 2명 피살..용의자 ‘남성 직원’



<리포트>


다이아몬드바에 있는

홈케어에서

한인 어르신 두 명이

피살당한 살인 사건.


용의자는 중국계로

올해 40살, 지안천 리 씨로

드러났습니다.


<이삼현 ㅣ 로스앤젤레스>


인근 주민들은

용의자 리 씨가

살인 사건이 발생한

홈케어 건너편에 거주하며

걸어서 출퇴근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건장한 체구에 안경을 착용한

용의자는 평소 조용했고

성실해 보였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리처드 ㅣ 인근주민>

용의자는 저기 보이는 건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보통 아침에 출근해 어르신들은 돌보고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일주일에 몇 차례 근무했습니다.


용의자 리 씨는

일주일에 두세 차례 홈케어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같은 콘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내성적이고 말이 없었던 용이자가

이러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저지른 점에 대해 경악했습니다.


<잉그래 첸 ㅣ 인근주민>

너무 무서워요. 옆집에 어떤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조용하고 안전한 지역에서 이런 살인 사건이 발생해 두렵습니다.


끔찍한 살인 사건과 맞물려

용의자가 사건 현장 길 건너편에

거주하고 있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이번 살인 사건은

지난 토요일 아침 8시, 다이아몬드바의

사파이어 캐년 로드에 위치한

“해피 홈 케어”에서 발생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 입니다.



2 views0 comments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