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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잃은 샌프란시스코.. 대기업 탈출 이어 “스타벅스도 떠난다”


<기사>

도시 내 범죄 증가와 근로자 감소 등 팬데믹의 여파로 대기업들도 대거 빠져나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타벅스 매장 7곳이 문을 닫기로 결정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7개 매장 직원들에게 폐점 소식을 알렸으며, 해당 매장들은 오는 22일 폐점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벅스는 매년 점포 평가를 실시해 신규 매장 개설과 기존 매장 개선, 매장 폐쇄 등을 결정합니다.


한편, 최근 몇 달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놀스트롬과 홀푸드, 세이프웨이와 올드네이비 등 대기업들이 매장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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