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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옛 본부, 안정화 작업 마치고 본격 리모델링 준비


<리포트>


앞마당에서

건물을 가리던

죽은 팜 트리 나무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마당을 어지럽혔던

공사 자재 등

쓰레기들도 말끔히 정리됐습니다.


외벽과 난간 등

건물 일부는

보수 작업과 함께

새로 페인트도 칠했습니다.


사적지 지정과 함께

보존은 결정됐던

흥사단 옛 본부 건물이

안정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준학 ㅣ 한미유산재단 (Korean American Legacy Foundation)>

LA시 사적지로 지정되고 보훈부는 실내 카펫을 뜯어내고, 밖에 나무를 베어내고, 그런 식의 안정화 작업을 마쳐서 사고를 대비했고, 감시카메라를 5대를 설치했습니다.


올해 안에

초기 흥사단 본부의

실제 크기와 내부 디자인 등을

비교 측정하는 작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는

미주 독립운동 역사 발굴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본격 리모델링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이준학 ㅣ 한미유산재단 (Korean American Legacy Foundation)>

앞으로 어떻게 리모델링할 것인지에 대한 활용계획안을 준비했습니다. 활용계획안을 곧 발표할 계획이고 발표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단소 실측작업에 들어갑니다.


건물을 직접 구매해

보존에 큰 역할을 담당한

한국 국가보훈부는

이번 달 중순

단소 비전 발표와 함께

동판 제막식을 갖을 계획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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