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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인 남성, 여자 친구 총격 살해 후 ‘극단적 선택’


<기사>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에서 30대 한인 남성이 20대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알링턴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펜타곤 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37세 한인 남성 제이슨 한씨와 22세 여성 나디쟈 모소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두 남녀가 침실에서 총상을 입고 숨져 있었으며, 명백한 타살 후 자살 사건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검시국의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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