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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매판매 0.4% 증가..경기 침체 우려에도 반등


<리포트>


경기침체 우려에도

소비자들이 다시

지갑을 열고 있다.


연방 상무부는 오늘

지난달 소매 판매가

지난 3월보다

0.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소매 판매는

지난 3월 마이너스 0.7%를

포함해 무려 5개월 동안

4차례나 전 달 대비

감소세를 보여왔습니다.


지난달 수치는

전문가 전망치 0.8%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휘발유와 자동차 등을 제외한

근원 소매 판매는

0.6% 늘어나며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새 자동차 구매와

온라인 쇼핑 등에 대한

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식당과

술집 매출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에도

강력한 노동시장과 임금 상승효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여전히 탄탄하다는

해석입니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집계에서

고작 1.1 퍼센트에 그친

1분기에 비해

2분기 경제 성장률은

2.7% 상승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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