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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운전 인식의 달 맞아 ‘휴대폰 사용 집중단속’


<기사>

4월 주의분산 운전 인식의 달을 맞아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단속 대상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라디오나 GPS 조정, 운전 중 먹는 것과 화장을 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LAPD는 올해 3월까지 LA 시내에서 5천건 이상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티켓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운전 중 전자통신 장비를 손에 쥐고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며, 첫 적발시 162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연방 도로교통 안전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주의분산 운전 사고로 2020년에 3142명이 사망했고, 2021년에는 3522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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