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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집값, 또 11년 만에 최대폭 하락..매매는 감소


<기사>

지난 달 집값이 11년 만에 최대 폭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오늘, 지난 4월 기존 주택 중간 가격이 38만8천800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2012년 1월 이후 가장 큰 집값 낙폭입니다.


역대 최고가였던 지난해 6월과 비교하면 6% 내려간 수준입니다.


4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전월보다 3.4% 감소한 428만 건으로 집계됐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3.2% 급감해, 여전히 주택 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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