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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산자 물가 1.1% 올라..2년 반 만에 최소폭


<리포트>


미국 소비자 물가에 이어

도매 물가도

상승 속도가 크게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5월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12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 폭으로

지난 4월 상승 폭 2.3%의

절반도 안 되는 수칩니다. 지난달 PPI는

직전 달보다 0.3% 떨어져

전문가 전망치 -0.1%를

하회했습니다.


직전 달 대비로는

지난 4개월 동안

3번째 하락한 겁니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PPI는

직전 달과 동일했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오름폭이 축소됐습니다.


경제전문가들은

5월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 물가지수까지

잇따라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이 나온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자물가가

소비자물가의 선행 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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