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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실업률 1년 반 만에 최고치.. 금리 동결 가능성 커지나?


<기사>

8월 실업률이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


6월과 7월 통계는 고용 증가폭 둔화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오늘 노동부가 발표한 8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 대비 18만7천개 증가해 지난 12개월의 평균 증가폭을 대폭 하회했습니다.


8월 실업률은 전월 대비 0.3%포인트 오른 3.8%로, 지난해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6월과 7월 고용 증가 폭은 직전 보고서 대비 11만개나 줄었으며,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2% 오른 33.82달러로, 전문가 전망치를 밑돌았습니다.


고용 증가폭 둔화와 실업률 상승, 임금 상승률 둔화 등은 연방준비제도가 추가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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