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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사회복지국, 한인 2명 피살된 '홈케어 센터' 전격 조사


<기사>

캘리포니아주 사회복지국이 한인 시니어 2명이 피살된 다이아몬드바 해피홈케어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회복지국은 경찰의 살인사건 수사와 별개로 해당 시설의 운영 문제점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피홈케어는 일반 주택을 개조해 2017년 9월 가주에 등록된 원호생활시설로,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시니어 생활을 보조하는 거주시설로 양로호텔로도 불립니다.


해당 시설은 방 4개와 화장실 2개를 갖췄으며, 최근까지 모두 6차례 사회복지국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살인사건 발생 당시 시설에는 시니어 환자 6명과 간병인 1명이 머무르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번 진상조사와 별도로 시설은 현재 정상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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