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CA주 젤리 제품 금지 법안 추진..‘발암물질 함유’



<리포트>


CA 주에서 스키틀스와 샤워패치등

젤리 제품의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있습니다.


CA 주 제시 가브리엘하원의원은

일부 젤리 제품에 이산화티타늄 등

발암 물질이함유돼 있어

법안이 발의했습니다.


이번 법안이통과되면

독성 화학물질이 첨가된 제품으로부터

시민들은 보호할수 있습니다.


현재 일부 젤리 제품을 금지하는법안은

하원을 통과한상탭니다.


법안이 통과한뒤

현재 스키틀즈와 사워패치 키즈,

그리고 젤리빈등에

제조법이 변경되지않으면

유통이 금지되는겁니다.


스키틀즈를 먹은 소비자가

소비자의 건강을위협한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아산화티타늄을

발암 물질로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물질은

간과 신장에축적되는

발암성이 높은 물질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5 views0 comments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