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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커뮤니티 컬리지 한인 신임총장 탄생


<기사>

북가주의 풋힐-디안자 커뮤니티 칼리지 총장에 한인 램버트 이씨가 임명됐습니다.


풋힐-디안자 커뮤니티 칼리지는 북가주에서 최고의 UC 편입률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램버트 이 신임 총장은 현재 애리조나주 피마 커뮤니티 컬리지 학장으로 재임 중이며, 오는 8월부터 풋힐-디안자 커뮤니티 칼리지 디스트릭트를 이끌게 됩니다.


풋힐-디안자 커뮤니티 칼리지 디스트릭트는 로스 알토스 풋힐 칼리지와 쿠퍼티노 디안자 칼리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매년 5만여 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램버트 이 신임총장은 한인 어머니와 흑인 혼혈 아버지 사이에서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육군 복무 후 시애틀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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