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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코로나, 감기, RSV 함께 유행.. '트리플데믹' 또 오나?


<기사>

캘리포니아주에서 코로나19와 독감, 그리고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인 RSV 감염자가 증가하면서, 또다시 '트리플데믹'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세 가지 바이러스 가운데 RSV가 커뮤니티 전파 측면에서 가장 우려되는 바이러스로 꼽혔는데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된 LA카운티 자료에서 RSV 검사를 받은 전체의 13%가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수치는 지난해 겨울 최고치의 24%를 기록해 우려 수준은 아니지만, 한 주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독감도 증가세로 LA카운티 연구소들에서 지난달 실시한 독감 검사 가운데 약 8%가 양성으로 나와 소폭 증가했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주민들에 대해 백신 접종을 재차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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