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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한국 등 다국적 기업 법인세 확대 추진

  • May 14
  • 1 min read

캘리포니아주가

한국을 포함한

다국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법인세 과세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주 하원

세입•조세 위원회를 통과한

AB1790 법안은

외국 기업의 미국 내 사업 소득에만

과세하는 세제 혜택을

오는 2028년까지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글로벌 기업들의

전 세계 수익 일부까지

과세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판매법인이나

연구개발 법인을 두고 있는

삼성과 현대차,

SK하이닉스, LG, 한화 등

한국 주요 대기업들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법안 시행 시

일부 글로벌 대기업의

캘리포니아 법인세 부담이

최대 10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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