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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실업률 가장 높고 세수는 적자..‘금융 위기’



<리포트>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구글 등

매출이 크게 급감하면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각 IT 기업들은

지난해 3분기부터

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해고하기도 했습니다.


대기업들의 매출이 급감함에 따라

CA주에서 세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CA 주에서는

지난해 4분기 재정은

100억 달러로 흑자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빅테크 기업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매출 급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CA주에서 10만 명 이상의

고소득자들이 해고되면서

CA주의 소득세 재정에도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산업에서도

지난해 11월부터 2만 명에 육박하는

직원이 해고됐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실업률을 기록한 CA 주는

주 재정 위기 상태가

악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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