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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onte 흉기살해사건 용의자 체포.. ‘딸이 엄마 참수’


<기사>

지난 일요일 LA카운티 엘몬테 지역에서 친딸이 엄마를 참수 살해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일요일이었던 지난 22일 오후에 살해된 피해자의 딸로 드러난 흉기 살해사건의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쯤 44살의 재클린 페레즈는 20에서 25살로 추정되는 친딸이 휘두른 흉기에 의해 무참히 살해됐습니다.


셰리프국은 범행 무기인 흉기도 현장에서 찾아냈으며, 용의자의 단독 범행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체포한 딸을 상대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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