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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가든그로브 등 4곳서 ‘불법 마약 4천파운드’ 압수


<기사>

FBI가 지난주 가든그로브와 얼바인 등 네 곳의 마약 등 불법 약품 제조 시설을 급습해 역대 최대 규모인 4천여 파운드의 약물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선 필로폰으로 알려진 메스 암페타민과 같은 마약과 우울증 치료제인 자낙스, 배스 솔트 등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FBI는 알약과 원료들이 가득 들어있는 수십 개의 용기와 박스 등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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