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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세무 감사 착수.. '백만장자-저소득층'이 주 타겟


<기사>

국세청 IRS가 세무감사에 돌입했는데, 백만장자와 저소득층에 대한 세무감사를 강화하겠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세무감사 비율은 백만장자들이 2.38%로 가장 높았고, 리펀드를 많이 받은 저소득층은 1.27%로 두 번째 높았습니다.


특히 올해 세금감사는 신기술의 도입으로, 보고한 소득과 고용주가 알려온 자료가 차이 나는 경우를 포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IRS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이런 경우들을 포착하면, 편지를 발송하고, 해당 납세자가 보내오는 증빙서류를 받는대로 세무감사요원의 직접 감사에 돌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RS는 연소득 40만달러 이상의 개인이나 사업체, 그리고 2만 5천달러 이하의 저소득층을 세무감사의 주 타켓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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