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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조지아주에서 첫 아시아계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한인 존 박 전 시의원입니다.


조지아주 브룩헤이븐시 시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한인 존 박 전 시의원이 당선됐습니다.


박 당선인은어제 실시된 결선 투표에서 58.6%를 득표해 41.4%를 득표한 로렌 키퍼 후보에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박 당선인은 조지아주의 첫 아시아계 시장이면서 첫 한인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1970년대에 가족과 함께 미국에 이민한 박 당선인은 에모리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IBM에서 기술 컨설팅 업무를 했으며, 지난 2014년 보궐 선거로 처음 시의원에 당선됐고, 9년간 3선 시의원을 지냈습니다.


박 당선인은 지난 2017년 브룩헤이븐시 공원 내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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