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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우니 식당서 무차별 총기난사.. 4명 중상으로 위독




<기사>

LA 다우니 지역 한 유명 식당에서 지난 토요일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다우니 경찰은 오늘 지난 23일 새벽 1시 20분쯤 다우니 '맘보 그릴 레스토랑 앤 바 '에서 총기를 난사해 4명에게 중상을 입힌 티모 가시올라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미밸리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총기난사 당시 한 여성과 레스토랑에 있다가 나간 뒤 차를 타고 다시 식당 앞으로 와 차량 안에서 식당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격 현장에서 발견된 부상자 4명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총기난사를 벌인 이유와 배경에 대해 조사 중이며, 용의자와 함께 있던 여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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