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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운타운서 잭팟 터져..잭팟 주인공 한인?



편의점 업주가

업소 문을 열고 있습니다.


취재진들이

업소 앞에 몰려 있습니다.


이 편의점에서

10억 8천만 달러 잭팟 상금이 걸린

파워볼 티켓이

판매됐습니다.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 인근에 위치한

월 스트리트 선상의 소형 편의점‘라스 팔미타스’에서

미국 역사상 6번째로 당첨 액수가 큰

로또가 팔렸습니다.


이 편의점의업주는

업소 문을 열기 전까지도

자신의 가게에서 잭팟이 터진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될

가게 업주 나보르 헤레라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지난 7년 동안

편의점을 운영해왔습니다.


편의점 업주는 보너스 상금으로

업소를 확장하고

휴가를 떠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잭팟 주인공은 누구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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