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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지역, 대기오염 심각.."건강에 해로운 수준"


<기사>

LA 광역권 대기오염이 심각해 건강에 매우 해로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가주 대기정화국은, 어제 관할 지역 대기 오염 정도가 매우 좋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입자상 물질 오염을 측정하는 PM 2.5 기준으로 LA 다운타운과 샌퍼난도 밸리, 샌가브리엘 밸리, 리버사이드 카운티, 샌 버나디노 카운티 등이 100ppm 이상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PM 2.5가 100ppm을 넘으면 대기오염에 민감한 그룹이 해를 입는 정도입니다.


전문가들은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나 노인, 어린이, 당뇨병 환자 등은 야외에서 오래 머무르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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