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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벼룩 발진티푸스 주의령


<기사>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LA카운티 내 벼룩 발진티푸스 주의령을 내렸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LA카운티에서 접수된 벼룩 발진티푸스 신고 건수가 역대 가장 많은 171건이며,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3명이었습니다.


이는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 뿐 아니라 주머니 쥐 등 설치류 수가 늘어남에 따른 것으로 반려동물에게 벼룩이 서식하지 못하도록 주변 위생을 청결히 하는 것이 권고됐습니다.


CDC는 점점 더 벼룩 발진티푸스의 개체수가 많아지고 있다며 감염 예방 수칙을 생활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감염 예방 수칙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제때 버리는 것과, 반려동물에게 벼룩 퇴치 목걸이를 사용하는 것, 또 산책 중 반려동물이 길고양이나 강아지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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