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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수 10년간 4배 증가


<기사>

LA의 한인 수가 10년 동안 4배 증가한 가운데 오렌지카운티와 북가주의 한인 인구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센서스국이 오늘 공개한 2020년 도시별 통계에 따르면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LA로 11만2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얼바인에는 2만5500여 명, 풀러턴에 1만9600여 명, 샌디에이고에 1만8100여 명, 샌호세에는 1만7809여 명 순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북가주의 한인 인구가 크게 늘었는데, 샌호세의 경우 10년 전보다 5.6배 증가했고,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한인 인구 1만4600여 명으로 7.7배나 급증했습니다.


샌디에이고도 10년 만에 6배가 늘어난 1만8100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 한인 인구는 198만9500여 명으로, 아시안 가운데 중국계와 인도계, 필리핀계, 베트남계에 이어 5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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