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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최대 1만달러까지 미납 렌트비 지원한다


<기사>

오렌지카운티가 렌트비 미납으로 강제퇴거 위기에 몰린 세입자들에게 최대 만 달러까지 지원합니다.


긴급 렌트비 지원 파일럿 프로그램은 부에나파크와 풀러튼, 애너하임, 브레아 지역 등이 포함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달 23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 미팅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됐으며, 4지구 재량기금을 통해 펀딩이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최대 3개월치 렌트비, 만 달러까지로 책정됐습니다.


신청자격은 부에나파크와 풀러튼, 브레아, 라하브라 등 4지구에 포함된 도시에 거주하고, 연 가구소득이 카운티 중간소득 80% 이하인 저소득층이어야 합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과 임대 계약서 사본, 소득증명서, 미납 렌트비 증명서 등이며, 한국어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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