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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의무화 다시 확산.. 아이비리그 5곳으로 늘어



<기사>

아이비리그 5개 대학 등 SAT를 의무화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대학입학 전형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증가했던 SAT와 ACT 등 표준시험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은 입학전형에서 SAT와 ACT 등 표준시험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넬대 측은 SAT 등 시험점수가 학생들의 학업 잠재력을 보다 잘 보여준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비리그 8개 대학 가운데 예일과 브라운, 다트머스, 하버드 등을 포함해 모두 5개 대학이 SAT 시험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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