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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산불 연기 대기오염 심각.. 연방 상원 복장 규정 완화


<단신>

8월 중순부터 발생한 산불들로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등 북가주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 파이어에 따르면 북가주 일대 모두 6개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연기가 바람을 타고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외에도 오클랜드와 티뷰론, 발레호 등 배이 애리어 대부분 지역들에서 연기 냄새가 나고 있는데, 실제 대기 질 지수가 AQI가 151 이상에 달해 건강한 일반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배이 애리어 대기관리국은 대기 질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캘 파이어에 따르면 이번 산불 시즌 동안 지금까지 25만 7천 407에이커가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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