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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OPEN, 1948년 이후 처음으로 LA서 개막


<기사>

제123회 US오픈 골프대회가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LA 컨트리 클럽에서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 US오픈에는 156명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앞서 열린 두 차례 메이저 대회 우승자 욘 람과 브룩스 켑카, 현재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등 세계 톱 랭커들이 대부분 우승 경쟁에 나섭니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 이경훈, 김시우, 김주형이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2천만달러, 우승 상금은 360만 달러로 USGA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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