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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 대신 용량 줄이기..'슈링크플레이션' 확산




<기사>

요즘 기업들 사이에서 슈링크플레이션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슈링크 플레이션은 슈링크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규모나 용량을 줄이는 것을 뜻합니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산 비용이 증가했지만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용량을 줄이는 것 선택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는 건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 상승이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초바니 요거트와, 커피 캔 등 식료품의 양도 조금씩 줄었고

화장지 제조업체인 클리넥스는 티슈 장수를 줄였습니다


소비자옹호 단체들은

기업들이 공급의 제한을 기회 삼아

돈을 벌기 위해 용량을 줄이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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