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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나 창고서 불법 폭죽 ‘75톤’ 압수..“역대 최대 규모”




다음 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남가주 가디나시의 한 창고에서

무려 75톤 규모의

불법 폭죽이 발견됐습니다.

 

가디나 경찰국

특별 수사팀은 지난 금요일

버몬트와 170가 부근

한 상업용 창고에 출동해

다량의 불법 폭죽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수십 개 상자에 들어있던

불법 폭죽 75톤,

시가 7백만에서

천만 달러어치를 압류했습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폭발물 소지와

무기 법 위반 혐의로

40대 알레한드로 로드리게스 등

남녀 3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지난 2021년

32톤 불법 폭죽 압수의

거의 두 배 가까이 되는

캘리포니아주 사상 최대 규모였습니다.

 

더구나 압수된 폭죽을

실어 나르기 위해서 

여러 대의 트럭과 지게차까지

동원됐습니다.

 

가디니 경찰은

이번 수사가 포괄적

불꽃놀이 단속의 일부였다며

불법 폭죽 단속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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