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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침입한 업소 지키던 30대 여성..결국 병원 이송




<리포트>

한 무리의 여성들이

뷰티 서플라이 업소에서

직원을 거세게 밀치며

밖으로 끌어냅니다.

 

머리채를 잡혀 

업소 밖으로 끌려 나온 직원은

내팽개쳐지면서 

머리를 주차장 바닥에

부딪히기까지 합니다.

 

지난주 수요일

이스트 LA에서 발생한

4인조 여성 떼강도

절도 폭행 사건입니다.

 

<엔리케  ㅣ  피해 여성 아버지>

동영상 내용 대부분이 잔인한 공격이라 마음이 아팠습니다. 영상에서 딸이 두 번째로 땅바닥에 넘어졌을 때가 저에게 가장 안타깝고 끔찍한 장면입니다.

 

사건 당시 

뷰티 서플라이 업소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매니저는

절도를 막으려다 결국

뇌진탕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감시카메라에 인상착의가 

고스란히 포착된

4인조 절도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엔리케  ㅣ  피해 여성 아버지>

4인조 여성 절도 용의자들이 정말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많이 화가 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정말 무섭기까지 합니다.

 

피해 여성의 가족은

입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펀드미 온라인 후원 계좌를

개설하기도 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4인조 절도 용의자들에 대한 

주민 제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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