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가 27일 연속 상승..LA 평균가 6달러



<기사>

남가주의 개솔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미 자동차 협회, AAA가 발표한

LA 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9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27일 연속 상승세도 이어갔습니다

오렌지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도

갤런당 5달러 95센트로

두 지역 모두 사실상 6달러의 평균가를 기록했습니다


상승폭은 줄고 있지만 한 달 전에 비해 평균 가격은

1달러 20센트 가량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