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가격 19일 연속 내림세..하락폭은 감소






<기사>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값,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미 자동차협회 AAA는

오늘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5달러

80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25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오렌지 카운티의

개솔린 가격도

19일 연속 하락해

5달러 67센트를

기록했습니다.


AAA는

LA와 OC 둘 다

하락 폭은

점점

감소하고 있지만

하락세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