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값8일 연속 하락..갤런당 $6 아래로



<기사>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일주일 넘게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LA카운티의 오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5달러 96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어제에 비하면 하루 만에

1.9센트 내려간 겁니다


오렌지 카운티도

갤런당 5달러 91센트로

역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AA는 최근 들어 해외에서 원유 수입이 늘면서

공급량이 증가한 것이

개솔린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