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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경축 행사..“굳건한 한미동맹” 강조





<리포트>


<어제 저녁 ㅣ LA 총영사관저>

LA 총영사관, 단기 제4355주년 ‘개천절’ 기념행사 개최


이희문 명창의

흥겨운 소리 공연에

박수 갈채가 쏟아집니다.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문화박스에도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저녁

LA 총영사관저에서 열린

단기 제4355주년

개천절 기념행삽니다.


김영완 LA총영사는

기념사에서

경제가 어려운 요즘

개천절을 맞아 한인사회가

더욱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완 ㅣ LA 총영사>

이런 계기를 통해서 우리 한인사회가 더 활력을 얻고, 우리 한미 관계가 얼마나 굳건하고 한미동맹이 얼마나 튼튼한지 더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영 김 연방하원의원과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등

한인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11월 선거가 다가오는 만큼

소중한 한 표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영 김 ㅣ 연방 하원의원>

선거가 33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여러분들이 어디에 사시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선거에 많은 한인들이 많이 출마했다는 것입니다.


도널드 웨그너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등

많은 주류 정치인들도 참석해

개천절을 축하했습니다.


미국 내에서 갈수록

높아지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강조한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폴 클레코리안 ㅣ LA 2지구 시의원>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와의 관계도 굳건하다는 것입니다.


LA 총영사관은

이번 개천절 행사를

주류사회와 교류 강화는 물론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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