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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예약하고도 1시간 이상 대기..DMV 적체 심각




<리포트>


운전 실기 시험을 보기 위해

어머니와

CA 차량등록국, DMV를 찾은

20대 이 모씨.


이 씨는

운전 실기 시험을 보려고

예약을 한 뒤 LA 한인타운 인근

DMV를 찾았는데

무려 4시간이나 대기했습니다.


<제니퍼 리 ㅣ LA 거주>


또 다른 한인 어르신도

장시간 대기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르신은

운전 면허증을 갱신하는데

3시간이나 소요됐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정미영 (가명) ㅣ LA 거주>


DMV의 예약은

무용지물이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DMV 측은 사무소를 늘리고

직원 충원을 했지만

느린 전산 시스템 때문에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큐렌 그랜트 ㅣ DMV 직원>

DMV 시스템은 1980년에 설치됐습니다. 낡은 전산 시스템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예약을 해도

장시간을

대기해야 하는

CA 차량등록국.


사무소 확장과

전산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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