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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폭풍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배송에도 차질





<리포트>


​전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배송까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연방 우정국, USPS는 물론

아마존과 UPS,

그리고 FedEx 모두

겨울 폭풍 영향에

배송이 늦어지고 있는 겁니다.

먼저 페덱스는

혹독한 겨울 날씨가

멤피스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상당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오늘이나 내일 도착 예정인

택배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UPS는 기상 이변이

켄터키주 루이빌과

일리노이주 록포드 등

지역에서 배송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

일부 배송과 픽업 서비스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방 우정국, USPS는

사우스다코타에 53개,

노스다코타 20개

그리고 네브래스카에선

6개 우체국을 폐쇄했습니다.


미네소타와

아이오와에서도 각각 5개 등

모두 89개 우체국이

일시 폐쇄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시설을

폐쇄한 아마존은

고객들이 배달원을 위해

길과 계단, 그리고 우편함 등에서

눈을 치워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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