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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콕팍 초교 보행자 사고는운전자 ‘호흡 곤란’” 결론


<기사>

지난 25일LA 한인타운 인근 행콕팍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보행자 모녀 추돌사고는 음주운전 차량이 아닌

단순한 비극사적인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LA 경찰국은 지금까지 파악된 모든 정황을 종합해 보니

매우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모녀를 들이받은 픽업트럭 운전자가

운전중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는

응급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LAPD는 이 응급상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픽업트럭이 보행자 2명을 치고 나서도

남쪽 방향으로 계속 돌진해 인근의 한 아파트 건물까지

들이받고 나서야 멈췄다는 점에서

운전자에게 호흡 곤란과 같은 상황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0대 운전자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고 경찰조사를 받고 지금은 훈방조치 됐습니다

지난 화요일 아침 8시쯤 행콕팍 초등학교 인근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모녀 보행자 2명이

지나던 차량에 치여 30대 엄마는 숨졌고

6살된 딸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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