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회.. '시간 그 자체' 작품전




<리포트>


바람과 눈 그리고

비에 의해

녹슨 금속판들.


페인트가 벗겨진

금속판을 통해

오랫동안 존재해 왔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슨 금속판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작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현상이

예술을 창조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사물은 시간이 경과된 후

변화하는 모습을

추상적 표현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이크 모리슨 ㅣ 작가>

녹슨 금속판에서 보이는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입니다. 녹슨 금속이 보여주는 자연미를 사진에 담은 겁니다.


중장비로 나무를 깎은 후

긴 시간을 통해

완성한 나무 조각 작품도

전시됐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절차는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작가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나 에른홀름 ㅣ 작가>

가벼운 물체가 떠오르는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바닥에 있는 톱밥은 목조각을 만드는 작업 절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LA 한국문화원은

‘SHE’S GONE’의 가수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신곡

‘TRUST IN LOVE’ 제작에 참여해

한복과 한국의 전통무용을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밀젠코가 신곡 제작을 위해

LA한국문화원에 한국적인 소재를 담은

뮤직 비디오 작업의 협조를

요청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신곡

“Trust in Love”는 오는 3월 2일 밤 10시에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리 & 리 갤러리에서는

봄을 표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화창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새싹과

만발한 꽃들은

봄이 가까웠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그네스 리 ㅣ 리 & 리 대표>


리 & 리 갤러리는

제 1회 시니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