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렌트카만 노린다..그리피스 공원 차량털이범 기승





<기사>

한인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그리피스 팍에서

최근 렌트카를 타겟으로 한

차량털이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LA경찰국은 그리피스 팍에 주차된 차량 내

물품 절도 범죄가 최근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차량 번호판으로 식별이 쉬운

렌터카가 타겟이 되고 있다며

문이 잘 잠겼는지 확인하는 것은 물론

현금과 크레딧 카드,

신분증, 여권 등 귀중품을

차량 내부에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마이클 벤투라 ㅣ LA경찰국 수사관

절도범들은 신용카드와 신분증, 여권 그리고 값나가는 모든 것을 노립니다.

항상 주의하시고 보이지 않게 잘 숨기시길 바랍니다.


경찰은 절도범들은

대부분 북가주 주민들로

다른 범죄와도 연루된

전문 범죄단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