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7주년, 3년 만의 대면 경축식..엄숙히 거행


<리포트>


손마다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외쳤습니다.


무용과 뮤지컬을 통해

광복의 그날의

벅찬 감격을 되새겨보고,


광복절 노래와 함께

순국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가슴에 느껴봅니다.


3년 만에

다시 대면으로 함께 거행한

LA 한인사회의

광복절 경축식입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해외 독립운동의

주요 중심지 가운데

하나였던 LA.


LA 한인사회는

조국의 독립에 몸 바친

이민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왔습니다.


<김영완 ㅣ LA 총영사>


지역 정치인들을

대표해 참석한

존 이 LA시의원은

미국 내 주요 이민 사회로 자리매김한

한인사회의 위상을 강조했습니다.


<존 이 ㅣ LA 시의원 12지구>

LA시에서 한인사회를 대표하고 있는 것을 언제나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민 선조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습니다. 우리도 차세대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경축식에는

일제 강점기 사진 전시전 등이

함께 개최돼

한인 차세대들에

역사 교육 행사로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