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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역전승에 타인종도 다함께 "대한민국"




<리포팅>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축구팬들로 가득 찬

단체 응원 장소.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한인들 사이로 붉은 티셔츠를 입은

타인종들이 눈에 띕니다.


타인종 축구 팬들은

골이 터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다함께 대한민국을

외치기도 합니다.


<다니카 레이에스 ㅣ 단체 응원전 참여자>


적지않은 타인종 축구팬들이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단체 응원장을 찾았습니다.


대한민국 축구팀을 응원하는

타인종 축구팬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인과 타인종이 화합해

대규모 응원전을 펼치는 모습은

생소하면서도 잊지 못할 기억이라고

타인종 축구팬들은 설명했습니다.


<심란 세콘 ㅣ 단체 응원전 참여자>


한인들과 함께

환호하며 응원전을 즐긴 타인종들은

한국 축구팀의 16강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했습니다.


오는 월요일 오전 11시에 펼쳐질

한국과 브라질의 16강전.


이번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보다 많은 타인종 축구 광팬들은

LA 한인타운 응원 장소로

몰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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