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데일서 천장 뚫고 침입한 절도 용의자 체포






<기사>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글렌데일에선

한 절도범이 천장을 통해 침입하는

황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글렌데일 경찰국은 지난 18일

콜로라도 길에 위치한 병원 진료소에

절도범이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실 안 CCTV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용의자는 천장을 통해 병원 안으로 들어왔고

뒷문으로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용의자가 무엇을 훔쳐 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다음 날

또 다른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던 용의자

이안 히뎀을 체포했는데

동일범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숙자인 히뎀은 절도 혐의로 구금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