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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 / "복수국적 55세 올해 안에 현실화 희망"



<리포트>


윤석열 당선인의

재외국민 공약을

현실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뉴욕과 시카고 그리고

애틀랜타 등 주요 한인사회를

방문하고 있는

김석기 국회의원이

LA를 찾았습니다.


국민의 힘

재외동포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최근 복수국적 가능 연령을

55세로 낮추는 법안을

국회 상임위에 발의했습니다.


<김석기 ㅣ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


김 의원은

무엇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해외 한인사회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 당선인이

재외선거법 개정과

재외동포청 설립 등

한인사회가 요구하는 현안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겁니다.


<김석기 ㅣ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


하지만 선거법과

정부조직법 등

법안 개정은 한국 국회에서

여야의 합의가 필요한 만큼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김석기 ㅣ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


주 오사카 총영사를 지내기도 한

김석기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전

공관 외 투표소 확대 등을 포함한

재외선거법 개정안 통과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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