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완 신임 LA 총영사/ 코로나 감염..부임 일정 연기



<리포트>


김영완 신임

LA 총영사의 부임이

전격 연기됐습니다.


LA 총영사관은

김 신임 총영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 입국 날짜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영사는

당초 내일 낮 비행편으로

LA에 도착할

예정이었습니다.


또 오는 금요일에는

로즈데일 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한인 단체장 상견례 등

공식 일정도

잡혀 있었습니다.


김 신임 총영사가

갑작스럽게

입국을 연기한 이유는

코로나 확진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치료와 격리 등으로

김 총영사의

LA 부임 일정은

최소 일주일 이상

지연될 전망입니다.


김영완 신임 총영사는

총영사직 임명 전까지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으로

근무해왔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