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 넥슨 창업자 미국서 별세..향년 54세



<기사>

한국 최대 게임회사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NXC 이사가

하와이에서 사망했습니다


넥슨 측은 "김정주 이사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으며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악화된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향년 54세인 김 이사는 1994년 넥슥을 창업했고

지난해, 16년 만에 NXC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김정주 이사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게임업계에서 애도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