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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복수국적, 40세로 ‘하향 조정’ 추진”

<리포트>

이달 말 제 21대 국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

LA 한인사회를 찾은

김진표 한국 국회의장.

 

국적법부터 재외선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김의장은 

우선 복수국적 취득 연령을 

낮추는 부분에 대해

한국 국회와 정부에서도 

상당한 공감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65세 이상에서

40세부터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겁니다.

 

<김진표 ㅣ 한국 21대 국회의장>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한인 인사들은

한인 2세들의 발목을 잡아온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한

국적법 개정도 요청했습니다.

 

또 재외선거 

참여율 재고를 위한

방안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재외선거의 

효율적 준비와 홍보를 위한

재외선거관 상시 파견과

정당 비례대표에 

재외국민을 포함시키자는 

의견도 전달했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김 의장은

이 날 간담회에서 나온 

미주 한인들의 의견을 

국회에 자세히 전달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김진표 ㅣ 한국 21대 국회의장>

 

김 의장은

오는 18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그리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미주 4개국을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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