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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손길로 퍼지는 온기..훈훈한 한 해 마무리





<리포트>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노숙자들이

무료 급식을 받기 위해

모인겁니다.


매일 아침

엘에이 한인타운 곳곳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 급식 나눔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무디 고 ㅣ 아버지밥상교회 목사>


매일 200-30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무료 식사를 포함해

기부된 각종 생활용품 나눔은

새해에도 계속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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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주거 시설을 위한

나눔의 온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YCC의 노숙자 주거 프로그램을 위한

모금 마련 웹사이트가 개설되면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스티브 강 ㅣ KYCC 대외협력 디렉터>


노숙자들의 임시 거처가 아닌

장기적으로 머물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마련한다는 목표입니다.


한인단체들의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한 해의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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