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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계절을 맞아 풍성한 전시회..자선 전시회도 개최






<리포트>


아크릴 페인트를사용해

표현한 작품들.


수잔 황 작가의

새로운 기법으로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아크릴을 주 재료로 사용해

칼과 붓으로

작가의 예술 세계를

표현했습니다.


작품을 쳐다보고 있으면

평화로운 마음을

선사합니다.


누눔의 계절을 맞아

선물을 테마로한

전시회가 갤러리 두아르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해

한 달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페인팅과 금속공예 그리고

세라믹 등이 전시됩니다.


<수잔 황 ㅣ 갤러리 두아르떼 관장>


LA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글 캘리그래피 전시회가

개최됐습니다.


LA에서 처음 열리는

한글 캘리그래피 전시회는

‘한글 온누리에 꽃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한글이 품은 아름다운 부분을

예술로 창조시켰습니다.


<정상원 ㅣ LA 한국문화원 원장>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샤토 갤러리에서는

오는 11월 9일부터

난민 어린이들의 작품전이 열립니다.


샤토 갤러리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세계 난민 어린이들의 미술 작품을 모아

자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북한과 파키스탄

그리고 필리핀과 미얀마 등

여러 나라의 난민 어린이들이 그린

300여 점의 작품이 걸리게 됩니다.


<문정임 ㅣ 국제난민 구호재단 대표>

난민 어린이들에게 이런 창작성 있는 예술이 나올 수 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이들의 그림을 전시하고 싶어서 달라고 했습니다.


난민 어린이들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열리는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립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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